주식을 한지는 오래 되었지만 많이 먹지 못하고 있는 Otaru입니다.
국내주식에 1400만원, 해외주식에 약 400만원정도 주식투자를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시장이 나쁘지 않은데 제 수익은 영 신통치 않은 것 같습니다.
사진 보시죠.

1400만원정도를 투자해서 1259만원의 가치를 보유하고 있네요. 170만원정도 손실을
보고 있는 이유는 오래 전 투자했다가 -40%로 가버린 종목들 때문입니다.
한국쉘석유 : 윤활유, 그리스 등을 생산하는 윤활유 업체, 윤활유 부문 세계1위, 고배당주로 유명한데,,, 주가가 영..
S-oil : 사우디아라비아 석유회사 소속 한국 정유회사. 아시다시피 유가 하락과 상승을 반복하며
오래 전 대비 주가가 많이 빠졌어요. 주가 12만원 시절에 들고 있던게 6만원대를 가고 있으니..
예전같은 고배당의 매력도 없어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강원랜드 : 오래전 매수해서 갖고 있던 회사인데, 코로나 전에도 하락이었다가 지금은 코로나 때문에
영업도 멈춰 있는 상태죠.? 이 종목도 사실 잘 모르겠습니다....
이 3종목에서 100만원 이상을 까먹고 있어서 손실이 아주 크네요.
어제 들어간 LG생활건강. 꼭 중국의 영향이라기 보다, 내수시장에서 화장품, 생필품 속에
녹아들어있는 이 회사의 저력을 믿고 더 사고싶은데 (돈이 없네요) 최근엔 오르락 내리락을 반복했지만
장기적으로 가져가고 싶은 종목이에요.

유제품을 주력으로 생산하는 업체입니다. 나쁘지 않은 실적을 보유하고 있고
전망도 밝아 보이는데...며칠째 사진처럼 붙들고 있는 매도량 덕에 주가가 힘이 없네요..
잘 모르니까 더욱 조바심이 나는 것 같습니다만, 실적 자체는 나쁘지 않은 회사라
좀 더 지켜보려고 합니다. 85000원까지는 무난히 갈 줄 알았는데 역시 어렵네요.

해외주식 중 일부 현황이에요.
LVMH 는 모엣 헤네시 루이비통 입니다.
다국적기업인데 우리에게는 명품 브랜드를 소유한 회사로,
루이비통, 에르메스 등이 이 기업에 속해 있어요.
이대로 가져가면서 보유량을 늘려 보려고 합니다.
명품은 분명 필수품이 아니지만, 부자들의 욕망에 걸어 보고 싶은거죠.
크래프트 하인즈는 토마토 케쳡을 주력으로 생산하는 미국기업입니다.
일전에 유명 블로거의 포스팅을 보던 중 투자해서 이득을 보고 있다가 크게 한풀 꺾여 버렸네요.
원화 기준 -23.6% 손실을 보고 있는데 이전 손실이 -30%였음을 감안해 보면
그리고 분기별로 배당을 하고 있는 성향을 보자면, 딱히 손절할 생각은 없습니다.
오늘은 시장에 나온 sk바이오팜이 가장 핫했던 하루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주변에 주식을 투자하는 여러 지인들과 이야기를 나눠도
매수하고 싶다는 의견이 많이 나오네요. 다만 잘나가던 주가가 삼성중공우 [우선주] 처럼
훅 빠져버리는 건 아닌지 은근히 불안한 종목이기도 합니다.
기회가 되면 내일 매수하실 분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몇달 전 1500포인트 코스피를 찍던 시절 이후 2100대에서 오르락 내리락하고 있는 국내 증시.
다들 냉정히 상황을 보시고 성공하는 투자 하시길 바라며, 오늘은 이만 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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