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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

주식 투자 (직접 투자, 연금, 해외주식)

by otarumoo 2026. 2. 5.

어제에 이어 기록합니다.

 

따로 가지고 있던 돈을 좀 더 정리하게 되서, 규모가 늘었습니다.

뭘 잘 해서 늘어난 게 아닌 것. 오해는 안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언제까지 안정적으로 월급을 받을지 모르겠다. 는 가정으로 이제 노후 준비를 본격적으로 시작하려고 합니다.

아직 리밸런싱을 할 만한 수준은 아닌데, 1월에 좋다고 들은 ETF를 한번 정리하기는 해야 될 것 같습니다.

 

당장은 아닙니다.

 

여러 증권사 계좌에 모여 있는 저의 개인 연금 / 퇴직 연금 / 직접 투자 계좌들.

 

커버드콜 에 관해서는 요즘 열심히 영상을 발행하는 유튜버들 영상이 많으니까, 영상을 참고하시면 가장 좋고.

 

아래는 ai를 통해 살펴 본 커버드콜 개념입니다.

 

### 1) 커버드콜 전략이란?
- 보유한 주식(또는 ETF) 포지션 위에 콜옵션(call option)을 매도(쓰기)하는 전략입니다.  
- 콜옵션 매도 시 옵션 프리미엄(프리미엄 수익)을 즉시 받게 되고, 이 수익이 전략의 주요 수익원입니다.
- 요약: 주식 보유 + 콜옵션 매도 → 옵션 프리미엄으로 추가수익, 대신 주가 급상승에 대한 이익은 제한.

### 2) 수익 구조(간단한 예시)
- 예: 기초자산 현재가 100, 콜옵션 행사가 110, 옵션 프리미엄 3 수령.
  - 주가가 110 이하이면: 옵션행사 안 되거나 팔리지 않아 프리미엄 3을 그대로 보유 + 주식 보유 이익 가능.
  - 주가가 110 초과이면: 보유 주식이 110에 팔리게 되어 그 초과 상승분을 못 얻고, 대신 프리미엄 3이 보유수익으로 남음.
- 결과: 하락 방어는 제한적(프리미엄 만큼 완충), 상승잠재력은 행사가액까지로 제한.

### 3) 커버드콜 ETF는 어떻게 운용되나?
- ETF 운용사는 보유한 기초자산(주식, 주식 포트폴리오)에 대해 정기적으로(예: 매월) 콜옵션을 매도하여 프리미엄을 수취합니다.
- 그 결과 ETF는 배당 또는 분배금(현금 분배)이 상대적으로 높아 보일 수 있음.
- 일부 ETF는 기본지수에 옵션 전략을 결합한 복합지수(적용지수)를 추종합니다.

### 4) 장점
- 정기적인 옵션 프리미엄으로 인한 현금흐름(분배금) 증가.
- 약한 하락장에서 일부 손실을 옵션프리미엄으로 완충하는 효과.
- 변동성이 높을 때 프리미엄이 커져 수익성이 좋아질 수 있음.

### 5) 단점 / 리스크
- 상승 제한: 기초자산이 큰 폭으로 상승하면 초과 수익을 얻지 못함(기회비용 발생).
- 하락 방어의 한계: 옵션 프리미엄은 손실을 일부 덜어주지만 큰 폭 하락은 막지 못함.
- 옵션 거래 관련 비용 및 추적오차(운용수수료 포함).
- 분배금의 성격: 일부 분배는 자본이전념(자본감소)일 수 있어 배당의 지속가능성 확인 필요.
- 세금 처리: 분배금 및 자본이득 과세 방식은 거주국/계좌유형(예: ISA)별로 다르므로 확인 필요.

### 6) 투자자가 확인해야 할 주요 지표
- 분배수익률(분배금/가격) — 단, 수익률이 높다고 해서 항상 좋은 것은 아님(잔여자산 감소 등 검토).
- 옵션 프리미엄 수익 기여도(운용보고서에서 확인).
- 운용보수(총보수비용, TER).
- 기초자산 구성 및 행사가격 전략(ATM 위주인지 OTM 위주인지 등).
- 분배금의 원천(영업수익인지 자본환급인지).
- 거래유동성 및 스프레드.

### 7) 포트폴리오 내에서의 활용법
- 인컴형(현금흐름) 자산으로 채권 대체 또는 배당주 보완 목적.
- 시장이 횡보하거나 약세 전환 가능성이 있을 때 방어적 수단으로 고려.
- 강한 상승을 기대하는 자산군에는 부적합 — 성장형 포지션과는 분리 운영 권장.

 

커버드콜 ETF와 순수 배당 ETF는 개념이 살짝 다릅니다. 기회가 되면 꼭 따로 학습해 보세요.

 

위에서 언급한 대로 아직 종목이 많습니다.

 

연금저축 계좌만의 실적도 아니고, 직접투자 계좌와 섞여 있습니다. 캡쳐한 화면은 도미노 어플을 이용했는데, 한번에 잘 보이는 느낌은 아닌 것 같습니다.

 

연 2000만원 배당 소득까지 다다르기에는 한참 멀었다 생각하면서도, 의외로 꾸준히 모아가면 될 것 같기도 하고..

 

저도 헷갈립니다.

 

4월은 직접투자로 담은 개별 주식이 약간 있다보니, 12월 결산 후 4월에 배당을 하기 때문에 4월 배당이 가장 많은데, 월배당을 촘촘하게 해서 받은 분배금 (혹은 배당금)을 재투자 해서 규모를 계속 키우려고 합니다.

 

참고만 하시고 아직 저는 멀었다고 생각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내년도 예상분입니다. 실제와는 차이가 있을 것으로 보이고.. (분배금 / 배당금 규모가 변하기 때문에.)

 

부동산 리츠를 많이 모아가고, 미국 다우존스 계열의 ETF를 모으고, 성장 종목 위주의 주식 ETF도 추가하려고 하는데, 지금 보시는 것처럼 아직 비율이 엉망이고 한번에 포트폴리오가 보이지 않습니다.

 

배당주 카페를 참고하고 있는데, 결국은 엑셀 시트로 수기 정리를 해야 될 것 같기도 하고요.

 

시간이 날 때마다 ETF 투자에 대해서는 종종 기록하려고 합니다.

 

관심을 가지고 많이 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작년까지 열심히 여행을 다녔습니다. 저도 적은 나이가 아니라서, 해외 여행을 줄이면서 앞으로의 노후 준비에 좀 더 집중하겠지만, 어느 정도 가닥이 잡히고 완성되면 다시 태국 / 일본 / 대만 등 제가 좋아하는 아시아 여행을 지속하면서 재미있는 영상도 만들고 하려고 합니다.

 

오늘의 기록은 여기서 마칠게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