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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주식

210405 otaru의 투자 일기 - 해외주식 / 가상화폐

by otarumoo 2021. 4. 5.

오랫만에 투자 일기를 적습니다. 오랫만인 만큼 주제는 두가지로 해서 적어 봅니다. 저는 국내주식에 약 2500만원

해외주식에 1500만원, 가상화폐에 200만원 정도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국내주식 : 매일 매매, -7%정도의 손실 중 (씁쓸합니다. 다만 손실에 겸손합시다.. 응??)

해외주식 : 대중 없음, 구글 3주, 애플과 나이키, AT&T, 넷플릭스, 엔비디아 등 직관적인 주식 위주로,,, 테슬라는 투자하지 않고 있습니다.

 

가상화폐 : 비트코인(BTC) 만 합니다. 다른 것은 보지 않습니다. 투자 중에 가장 정직하게(?) 합니다. 하루 5만원씩, 아무 감정 없이, 오르면 오른대로 사고, 내리면 내린대로 삽니다. 1비트코인이 1억이 되면, 어떻게 대응할지 고민 해보렵니다.

 

해외주식을 먼저 보겠습니다. (3주 있는 LVMH 이야기는 논외로 합니다. 아까 보니 6%정도 상승중)
미국주식입니다.

오... 제법 괜찮은데 수익의 대부분은 3주 들고 있는 구글 (알파벳A) 주식이 최근 주가가 조금 올랐습니다. (차트 보시면 딱히 내려간 적도 없어요. 불나방(?)처럼 유튜브의 광고수익을 노리고 달려드는 저를 비롯한 사람들이 있는한, 구글의 미래는 밝습니다.

의외로 sns 여러개를 제가 하고 있는데, 그치만 페이스북 / 트위터 등에는 투자하지 않고 있습니다. 수익 모델에 관한 납득이 잘 안 가서 매수를 못 하겠어요. 

 

향후 1-2년간은 특별한 일이 없는 한 조금씩 미국주식은 보유분을 늘리려고 합니다. 모이면 구글을 한 주 더 산다거나, 애플 주식은 살만(?) 하니까 한주씩 사서 모은다거나 하는거죠.

 

이제 가상화폐, 비트코인 이야기를 좀 해보죠. (저는 여전히 가상화폐 시스템을 완전히 이해하지 못했는데, 앞으로도 완벽히 이해하지 못할 것 같습니다.. 끄응)

테슬라 비트코인 이슈 (테슬라의 전기차를 비트코인으로 결제 가능하게 하겠다 - 엘런 머스크) 이후, 큰 조정 없이 어느덧 한화 기준 7500만원 - 1비트코인이 되었습니다. 나카모토 사토시가 개발했구요. 금융기관 없이 개인간 안전한 거래를 가능하게 하는 수단 이라고 설명되어 있습니다. 

말씀드린대로 저는 여전히 비트코인의 채굴이나 정확한 개념을 알지 못합니다. 완전히 알고 하는 투자와 묻지마 투자 사이의 애매한 줄다리기 중입니다. ㅎㅎㅎ...

보이시죠. 0.0318 BTC를 보유하고 있고, 수익률이 19% 정도 됩니다. 여타 가상화폐 (엄청 많아요) 투자를 통해 100% 이상의 수익률을 쟁취하신 많은 분들도 보입니다. 여러개를 해서 잘 되면 참 좋겠지요. 저는 제 그릇이 작기 때문에 비트코인만, 하루 5만원씩 투자하는 것으로 포지션을 가져가려고 합니다. 저깟 게(?) 금방 반토작 날 수도 있는 거 아니냐, 어차피 다 거품이다 하는 의견도 많은 가운데, 어느덧 8000만원에 근접해 졌습니다. 

 

1억이 된다면 비중을 줄이게 될 것 같은데요. (저는 담이 약합니다.) ㅋㅋ 웃으면서 포스팅을 할 수 있기를 바라면서

오랫만의 투자 일기 마치겠습니다. 

 

항상 빈스윙처럼 적는 이야기지만, 여러분의 투자에 손실이 최소화하기를 바랍니다. 저 또한 손실 줄이기에 집중 하겠습니다.

youtu.be/I5lLzsIoZc8

제가 운영하는 유튜브 입니다. 일전에 현금영수증 발행 거부에 관한, 신고 포스팅을 적은 적이 있지요. 제 본진 블로그인 네이버 블로그에 후기를 적게 되었습니다. 절대 발행 안해주실 것 같던 사장님이 국세청에 신고 하자마자 바로 태도를 바꾸는 것을 보며, 조금 씁쓸함을 느꼈는데요.

 

"유튜브 구독도 좀 부탁드릴게요. 구독에는 여러분의 돈이 들지 않습니다. ㅋㅋㅋ"

 

미리 감사합니다.